Wednesday, December 14, 2011

[NEWS] Cyrano Agency Ranks 8 on the Top 10 Movies of All Time

Congratulations to Park Shin Hye and the rest of the cast and crew of Cyrano Agency [시라노;연애조작단 ] for making it into Movie Week's list of The Top 10 Most Popular Romantic Movies of All-Time.


Cyrano Agency, starring Lee Min Jung, Uhm Tae Woo, Daniel Choi and Park Shin Hye ranked #8 on the Movieweek charts. The 2010 romantic comedy is about a group of theater artists who work together in a dating agency, helping their clients win the hearts of the ones they love.

The ranks are based on the number of moviegoers who who went to the theaters to watch the films. Cyrano Agency ranked #8 with 914,121 recorded tickets sold. It was considered a breakthrough movie, bringing back the popularity of the romance genre, since its decline with the rise of the action and sci-fi/fantasy types when we entered into the 21st century.

Other movies that made it through the cut are the following:

1. My Sassy Girl (2001)

2. My Tutor Friend (2006)

3. Scandal (2003)

4. A Frozen Flower (2008)

5. You are My Sunshine (2008)

6. Maundy Thursday (2006)

7. The Servant (2010)

8. Cyrano Agency (2010)

9. All for Love (2005)

10. My Little Bride (2004)

Here is the whole article:

한국 멜로, 로맨틱 영화 흥행 TOP10 ‘1위는?’

2000년대 초만 해도 멜로 영화와 로맨틱 코미디 흥행작이 꾸준히 나왔던 것이 어느새 옛말이 되고 말았다. 2000년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멜로 영화와 로맨틱 코미디는 ‘장사 안 되는’ 장르로 전락한 것. <방자전>과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약진이 멜로의 영광을 되돌릴 수 있을까?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서울 관객 수 기준)


1.[엽기적인 그녀] 173만 5,692명 2001 감독 곽재용 출연 전지현 차태현 인터넷에 연재됐던 기상천외한 연애담을 원안으로, 2000년대 젊은이들의 일상 속에 순애보의 환상을 발랄하게 섞어 ‘신드롬’에 가까운 호응을 얻었다. 생김새는 청순하기 그지없지만 엽기적인 일만 골라하는 ‘그녀’를 연기한 전지현은 이 영화를 통해 아시아의 스타로 발돋움했다.


2.[동갑내기 과외하기] 158만 7,975명 2003 감독 김경형 출연 김하늘 권상우

3.[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 129만 2,951명 2003 감독 이재용 출연 배용준 이미숙 전도연


4.[쌍화점] 116만 538명 2008 감독 유하 출연 조인성 주진모 송지효 최고의 청춘스타 조인성이 동성애 멜로 영화에 출연한다는 사실만으로 화제를 모았다. 영화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는데, 관객의 기대를 웃도는 섹스 신을 확인하기 위해 극장을 찾은 관객이 적지 않았다. 전국 관객 374만 2,317명이 화제의 섹스 신을 두 눈으로 목격했다.


5.[너는 내 운명] 106만 3,480명 2005 감독 박진표 출연 황정민 전도연

6.[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98만 772명 2006 감독 송해성 출연 강동원 이나영 공지영 작가가 쓴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의 인기에 힘입어, 가만히 있기만 해도 황홀한 강동원 이나영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았다. 사형수 윤수(강동원)와 대학교수 유정(이나영)이 이렇다 할 연정을 나누는 건 아니지만, 윤수의 사형 앞에서 이별해야 하는 두 사람의 애절한 마음이 전국 관객 313만 2,320명을 울렸다.




7.[방자전] 97만 7,012명 2010 감독 김대우 출연 김주혁 류승범 조여정 온 국민이 다 아는 고대 소설 <춘향전>을 뒤집어 방자(김주혁)를 주인공으로 욕망으로 얼룩진 방자, 춘향(조여정), 몽룡(류승범)의 삼각관계를 적나라하게 그렸다. ‘야하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전국 관객 301만 6,977명을 모았다.

8.[시라노; 연애조작단] 91만 4,121명 2010 감독 김현석 출연 엄태웅 이민정 최다니엘 박신혜 전국 관객 271만 5,501명을 동원하며 외면받던 로맨틱 코미디의 부활을 알린 작품. 원하는 사람과 연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연애 조작단’의 활동을 유쾌하게 묘사한 동시에 지나간 사랑의 안타까움을 아련하게 그려 웃음과 감성의 균형을 맞췄다.

9.[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90만 2,189명 2005 감독 민규동 출연 엄정화 황정민 임창정 서영희 윤진서 정경호 에피소드 일곱 개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영화. 남녀노소 가지각색의 사랑을 따뜻하고 인간적으로 그려 전 연령층에게 사랑받았다. 2005년 연말 전국 관객 253만 3,103명이 이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았다.


10.[어린신부] 87만 6,600명 2004 감독 김호준 출연 김래원 문근영 열여섯 살 신부 보은(문근영)과 스물네 살 신랑 상민(김래원) 사이에 피어나는 아슬아슬한 긴장을 귀엽게 풀었다. 문근영은 티 없이 맑고 순수한 매력을 선보여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했다.

source: Movieweek on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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